산재근로자 직업훈련 지원 혜택 한눈에 보기
산업재해 이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근로자분들을 위해 정부가 재취업 훈련 비용과 생활 안정을 위한 수당을 지원합니다. 장해 등급을 받으셨다면 늦지 않게 신청하셔서 혜택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.
3초 빠른 지원 조건 및 혜택 요약
| 구분 | 주요 지원 내용 및 조건 |
|---|---|
| 지원 대상 | 산재 장해등급 제1급~12급 판정을 받은 미취업 근로자 |
| 신청 기한 | 장해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 |
| 훈련비 지원 | 12개월 이내 최대 2회 (일반 훈련의 경우 1인당 최대 600만 원) |
| 훈련수당 | 1일당 최저임금 범위 내에서 훈련 시간에 따라 차등 지급 (1일 2시간 미만 제외) |
| 필수 조건 | 현재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, 타 정부 직업훈련과 중복 수혜 불가 |
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을 받나요?
지원 혜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. 배움에 필요한 비용과 훈련 기간 동안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수당입니다.
- 직업훈련비용 지원: 1인당 12개월 이내에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훈련이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위탁훈련은 승인된 훈련비 전액을 지원하며, 그 외의 일반 훈련은 1인당 최대 600만 원 한도로 지원합니다.
- 직업훈련수당 지급: 훈련을 받는 동안 생계 걱정을 덜 수 있도록 1일 최저임금액 범위 내에서 실제 훈련 시간에 따라 수당을 차등 지급합니다. 단, 하루 훈련 시간이 2시간 미만인 날은 수당이 지급되지 않습니다.
신청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3가지
아래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거나 절차상 실수가 있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세요.
- 타 직업훈련과의 중복 수강 금지: 고용노동부의 내일배움카드 등 다른 정부 지원 직업훈련을 이미 받고 있는 경우 중복 지원이 불가능합니다.
- 장해판정일 기준 3년 초과 시 신청 불가: 장해판정을 받은 날로부터 반드시 3년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. 기한이 지나면 자격이 있더라도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.
- 구직등록 및 계획서 사전 준비: 신청 시 워크넷(Worknet) 구직등록이 완료되어 있어야 하며, '직업복귀 계획서'를 함께 제출해야 심사가 진행됩니다.
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
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.
- 필수 구비서류: 직업복귀 계획서, 워크넷 구직등록 확인 서류
- 접수처: 근로복지공단 재활보상부
- 공식 문의처: 근로복지공단 대표 콜센터 (☎ 1588-0075)